COOLGEEK은 바로 그러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저희는 소리, 형태, 공간을 하나로 통합하는 오디오 오브제를 디자인합니다. CD 플레이어는 벽에 걸린 액자처럼 존재할 수 있고, 턴테이블은 테이블을 차지하는 대신 방의 일부가 되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스피커는 소파 옆이나 선반, 조용한 구석 등 어디에든 자연스럽게 놓을 수 있는 물건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기술을 더욱 시끄럽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기술이 더욱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하는 것입니다. 소리만큼이나 눈에 보이는 부분도 중요합니다. 실루엣, 소재, 빛, 그리고 물건이 공간에 놓이는 방식까지 모두 중요합니다.


